일요일인데 집에서 밥해먹기도 귀찮고 오랜만에 햄버거 먹고 싶었는데 밖에 나가기도 귀찮아서
오랜만에 배달을 시켰는데
12시 되기전에 결제헸는데 12시 58분인가 53분인가에 도착 예정이더라고
일요일이니까 바쁘겠지 싶어서 그래도 기다리는데 배송 예정 시간이 1시 28분으로 변경됨
그럼에도 아직 라이더 픽업도 안됐다는데
햄버거니 뭐니 다 식었을 것 같아서 취소 할랬더니 조리 다 됐다고 취소는 또 안되네
이건 뭐 그냥 아무 말 없이 먹을 수밖에 없음?
요기요는 환불 잘 안 해줌 다음부턴 쿠팡 써라
네이버 플러스가 요기패스랑 연결됐다고 그래서 진짜 오랜만에 시키는거였거든
고객센터에 문의를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