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언제쯤 먹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부터 계속 행복하고 


메뉴를 고를때 하나 하나가 다 너무 맛있을거 같아서 선택장애오고


주문하고 기다리면서도 맛 상상하고 개행복함


근데 한 다섯조각 먹고나면 느끼하고 짜고 그만 먹어야 하나 생각하다가


식으면 맛없으니까 꾸역 꾸역 먹고 아 피자먹을껄 이렇게 됨


근데 또 한 보름지나면 치킨 먹고 싶어 미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