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언제쯤 먹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부터 계속 행복하고
메뉴를 고를때 하나 하나가 다 너무 맛있을거 같아서 선택장애오고
주문하고 기다리면서도 맛 상상하고 개행복함
근데 한 다섯조각 먹고나면 느끼하고 짜고 그만 먹어야 하나 생각하다가
식으면 맛없으니까 꾸역 꾸역 먹고 아 피자먹을껄 이렇게 됨
근데 또 한 보름지나면 치킨 먹고 싶어 미칠거 같음
치킨 언제쯤 먹어야 되겠다 생각하고 부터 계속 행복하고
메뉴를 고를때 하나 하나가 다 너무 맛있을거 같아서 선택장애오고
주문하고 기다리면서도 맛 상상하고 개행복함
근데 한 다섯조각 먹고나면 느끼하고 짜고 그만 먹어야 하나 생각하다가
식으면 맛없으니까 꾸역 꾸역 먹고 아 피자먹을껄 이렇게 됨
근데 또 한 보름지나면 치킨 먹고 싶어 미칠거 같음
초보 ㄷㄷ 하수 ㄷㄷ 난 치킨 뜯어 먹으면서 치갤에 치킨 먹고 싶다는 사람임 치킨 덜 사랑하네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냐 싫다면서도 계속 찾게 되잖아
@글쓴 치갤러(211.229) 두마리 시켜서 먹다 배 터질거 같아서 쉬고 있는데 치킨 먹고 싶은 경험 있다 ㅇㅇ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