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3천원 주고
10분안에 픽업해서 문앞에 갖다달라고 하면
무슨 소리를 들을까

3천원 주고 남을 부릴 수 있다는 건
진짜 엄청난 축복인데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