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3천원 주고 10분안에 픽업해서 문앞에 갖다달라고 하면 무슨 소리를 들을까 3천원 주고 남을 부릴 수 있다는 건 진짜 엄청난 축복인데 이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듯
한번 갈떄 여러곳 뭉탱이로 받아서 6~7곳 가는건데
말의 요지가 그게 아니잖아
나도 그래서 배달비가 아깝다고는 생각 안함.
포장하는 애들이 조온나 부지런하다는 생각이 들 뿐.
그냥 집가는길에 포장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