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치킨 엄청 좋아함
여튼 지난주에는 bhc 쏘이갈릭킹 허니 먹었고..
상당히 알싸한 맛때문에 화장실 고생하여
어제는 일반 쏘이갈릭킹 으로 주문함.
두개의 맛차이는 아주 극명함.
일반 쏘이갈릭킹은 상당히 드라이함.
후라이드 처럼 양념이 발라진 양념치킨이 아닌 무슨 소스가
말라잇는 느낌처럼 느껴짐.
씹다보면 감칠맛 나는 간장의 짭쪼름함이 탁 치고오고 마늘향이
살짝 은은하게 남.
쏘갈 허니는 마늘향으로 도배된 달콤한 맛이고..
일반 쏘갈은 간장향이 더 진한 편임.
튀김옷은 뻣뻣하고 딱딱하지않고.
다소 두껍고 거칠것처럼 생겼으나 부드럽게 씹히는 바삭한치킨임.
감칠맛 자체가 뛰어난 편이라 궂이 양념을 안찍어도 상당히 맛이있음.
재구매 의사 있음.
마늘향이 찐했던 허니보다는 일반이 더 클래식하고 맛있다는 느낌.
그리고 담날 화 장실에서 고생안했음.
허니는 화장실 4번감
.
누구는 먹고 별로라느니 이런말 하는데
나도 치킨 어지간히 좋아하는 사람인데
맛없는 치킨은 아님.
도전 추천함. 이전에 bhc 나온 골드킹 보다 몇배나음.
골드킹 한번먹고 맛이 이도저도 아니여서 싫어했는데.ㅡ
쏘이갈릭킹은 훨씬 나음.
네 교촌먹을게용
교촌은 수년먹어서 질려서 그렇지.. 교촌이 더낫지.. 다만 물리니까 다른 선택지를 기웃거릴뿐.
그리고 교촌은 얇은 반죽 느낌이고, 쏘갈은 크리스피 치킨같은 튀김옷의 간장양념임.
닭이 왜케 작아보이지
교촌보다는 큼.
손봐라 40세이상
41살임. 17살부터 디시했음
ㅈㄹ 골드킹이 훨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