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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옥탑방 살았는데

내가 4층 살았는데 2층하고 3층 사이에 문이 하나 더 있음

근데 3층에 할카스 두마리랑 아저씨 한마리 사는데

아저씨 씨발새끼가 3층에 있는 사물함에 

드릴질로 번호키를 달음 씨발새끼가

존나 시끄러운데 씨발 내가 훔쳐갈꺼라고 생각한거임 

게다가 할카스 두마리가 

내가 배달시키면 자기들이 안시켰다고 하고

매번 돌려보냄 

씨발 지들이 안시켰으면 내가 시켰겠지

내가 포스트잇에 욕 한가득 써서 붙여놓음

아 그리고 내가 방 뺄려고

여자 두명한테 방 보여줬는데

나랑 여자 두명이 내 집으로 올라가는거 보고

그거 공인중개사 아줌마랑 엄마한테

그대로 쳐 꼰지름 씨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