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념의 근본이라면 처갓집이나 페리카나의 양념스타일이지만 그런 달짝찌근한 양념 말고
예전에 20년전 쯤에 아부지가 시장에서 양념통닭 사오시면 나는 맛이였는데
좀 찐득하고 살짝 매콤하고 견과류의 맛이 난다고 해야하나? 좀 단 느낌의 양념이 아니라
하 너무 오래전에 먹은거라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를 모르겠는데 쨋든
저런 달달한 양념류 아니고 예전 근본력 있는 양념치킨 하는 브랜드 아는 갤러 있으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추억 돋아서 저런 양념이 너무 땡기네요..
치킨도 비싼데 요즘 물가 생각하면 그냥 싸게사게 같은 데서 핫딜 노리는 게 답인 듯ㅋㅋ
멕시카나 제발 먹어줘
썬더치킨
견과류느낌은 자담ㄱㄱ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