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들한테 양산씌워주면서 걷노ㅋㅋ 아들은 폰질하고있고ㅋㅋ 엄마랑 같이쓰는거 아니고엄마가 팔뻗어서 아들 양산씌워줌바로 뒤에 아버지 뒷짐지고 땅보고 걷고머노ㅋㅋ 아들은 멀끔한게 20대로 추정됨
아들이 코인부자래
아 바로인정ㅋㅋㅋㅋ
쓰기싫다는데 억지로씌우는경우. 밖에서 제발하지마라고 큰소리로 말해도 안듣고 자기만 패륜아 시선받은경험 숱하게 있어서 포기한것으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