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토 까지는 매일 1200원 커피할쿠 줘놓고


오늘갑자기 500원할쿠로 십너프 떄려서 

집오면서 커피 픽업하려다가 순간당황했솀


다행히 이몸께서는 평정심을 유지하고 배민 이 개좆같은것들 태세전환에 흥분하지를 않고

바로 요기요로 갈아타서 요기요로 받은 포인토로 커피 2잔을 픽업한거싐


배민 이새끼들 할꺼면 일주일 똑같이 할인을 해야지

오늘 인싸들 밖에 싸돌아 댕긴다고 커피 할인도 오늘 갑자기 십너프 떄리는거 너무 괘씸한거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