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고 싶다
배고프다
이런 날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산뜻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벚꽃이 내리는 풍경을 보며
양념치킨이 먹고 싶은 날이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내 날은 항상
아름답고 싶다
그저 봄이였다..
집 가고 싶다
배고프다
이런 날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에 앉아
산뜻하게 불어오는 바람에 벚꽃이 내리는 풍경을 보며
양념치킨이 먹고 싶은 날이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내 날은 항상
아름답고 싶다
그저 봄이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