ㅂ


스타벅스커피국물집은 제조음료 개인화가 디테일하게 된다


컴포즈 같은 저가커피국물집은 이 개인화가 안된다


그래서 옵션에서 디테일하게 개인화 할수도 없거니와 직원대면해서 꼭 말을 한 번 더 안얹으면 얼음만 가득 채워준다거나 


설탕물 같은 거 보면 시럽을 쭉쭉 짠다

씨발 저 설탕시럽을 누구보고 처먹으라고 쭉쭉 짤고 있노 



스타벅스 국물집은 식사가 가능한데

식사메뉴도 조낸 없고


샌드위치도 냉동된거 조낸 무성의하게 전자레인지 돌려준다 오븐도 아니다

이빨로 씹으면 차갑다



괜히 저가커피국물집이 아니다


에이드 음료는 다 시럽 짜는거고

프라푸치노 이런건 먹다가 도저히 다 못먹겠어서

직원한테 가져가서 국물 버리고 맹물하고 얼음 달라 그랬던 유일한 커피국물집이 컴포우즈



사실을 말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