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네네치킨 본사 건의글 그대로 복붙함
니네는 절대 도쿄에서 한국음식점 가지마라 다 이런식임
도쿄 살고 도쿄 네네치킨 50번 정도 갔는데
그저께 갔더니 앞테이블 동남아 관광객 분들 테이블에서 바퀴벌레 나왓어요
직원분들은 익숙하다듯이 “야외용“(독해서 실내에서 쓰면 안됨 인체에 유해함) 스프레이 칙칙 뿌리심
문제는 뭐냐면 도쿄 네네치킨은 한국인도 아니고, 일본인도 아니고 일본어 하는 “제 3국인들”이 잘간단 겁니다.
네네치킨 해외 진출 요즘 열심히 하시는 걸로 아는데
해당 자리에 앉아있던 인도네시아인들,
뒤에 앉아 있던 중국인들, 옆에 앉아있던 유럽인들
그리고 저희팀...
다같이 1시간 동안 각자 언어로 이거 떠들고 자국 플랫폼에 올리고 서로 말 안통하는데도 눈빛 교환 무척 열심히 했네요...
직원분들은 장본인 포함 목격한 사람들 다 앉아있는데 스프레이로 뿌리고 더러운 걸레로 대충 닦고 한 1시간 후에 미국애들? 앉히더라고요..
평소에 딱봐도 더러워서 저나 일본인들은 안가지만 외국인 친구가 네네치킨 좋아해서 가끔 갔습니다만 너무 심해서 더이상 갈수가 없네요 좀 위생관리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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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사진을 왜찍어 미쳤노
저기 가면 2층 건물인데 주방에서 더러운 물 고여있는거 보이고 주방장 인도인 맨날 안씻어서 냄새 ㅈㄴ 남
저걸 증거 남겨서 뭐해 도쿄 사는데 뭐 환불이라도 받아? 나가자마자 역에서 다같이 토한거 인증해? 걍 어이없어서 올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