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안 해도 매달 마다 120만원씩 통장에 따박따박 찍히는 기분은 도대체 어떤 기분일까?
월세로 190씩 받는중
기초수급자들 눈빛보면 하나같이 초점없고 흐리멍텅하게 살더만 좋은거만은 아닐듯
일 안 해도 매달 마다 120만원씩 통장에 따박따박 찍히는 기분은 도대체 어떤 기분일까?
월세로 190씩 받는중
기초수급자들 눈빛보면 하나같이 초점없고 흐리멍텅하게 살더만 좋은거만은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