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타고 문이 닫히려는 찰나
중국인조선족 한 무리가 커피국물을 한 손에 한 잔씩 들고 들어왔다
이때 4ofnd는 맨 뒤로 밀렸다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옆에 있던 일행과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
문이 다시 닫히려는 순간 이번에는 남조센인 한 명이 또 타려는 게 보였다
커피국물 들고 앞에 섰는 중국인조선족년이 그걸 빤히 보고 버튼을 눌러서 열어줄 법도 한데
"밖에서 누르면 되(열리)는데" 이지랄 하면서 버튼을 안누른다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 전라도 다
밖에 있었던 지도 안에 누가 눌러줘서 탄 거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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