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어제 밤에 완전 미친 짓을 해버렸어.
불을 다 끄고 알몸으로 누워있는데, 벽에서 커다란 지네 한 마리가 기어 나왔음.
길이 15cm는 족히 넘는, 몸통이 두꺼운 검정 지네. 다리가 수십 개나 되는 그 새끼.
나는 다리를 최대한 벌리고 누워서, 손으로 내 자지를 세워서 그 지네를 유혹했어.
“이리 와… 내 좆이나 처먹어라…”
지네가 내 허벅지를 타고 올라오더니, 차가운 다리 수십 개가 동시에 내 자지 살을 파고들기 시작했음.
더듬이가 귀두 구멍을 헤집고 들어가면서, 미끄러운 체액을 잔뜩 뱉어냈어.
그 순간 너무 역겨워서 토할 것 같았는데, 동시에 자지가 미친 듯이跳ね면서 선액이 줄줄 흘렀다.
나는 참지 못하고 지네 몸통을 잡아서, 내 자지 위에다 대고 문지르기 시작했어.
지네가 꿈틀거리며 저항할수록, 그 수십 개 다리가 내 자지와 불알을 동시에 간질이고 찔렀음.
결국 지네 머리를 내 귀두 구멍에 대고 강제로 밀어 넣었어.
지네가 반쯤 좆구멍 안으로 들어가서 몸부림치는데,
그 안에서 꿈틀대는 게 느껴지면서… 엄청난 쾌감이 올라왔음.
지네 다리가 좆 안벽을 긁고, 더듬이가 전립선 쪽까지 헤집는 느낌.
나는 미친놈처럼 허리를 들썩이며 지네를 좆에 처박고 박고를 반복했어.
결국 지네가 좆 안에서 죽어가면서도 꿈틀대는 순간,
내가 엄청난 양의 정액을 지네 몸 위로, 좆구멍 안으로, 사정해버렸음.
사정한 뒤에도 지네는 아직도 내 좆 안에 반쯤 박혀서, 다리를 미약하게 움직이고 있었어.
누런 지네 체액 + 내 정액이 섞여서 좆구멍에서 거품처럼 흘러나오는데…
그 역겨운 냄새가 방 전체를 가득 채웠다.
지금도 그 지네 시체를 좆에서 빼내지도 못하고, 그냥 넣어둔 채로 또 단단해지고 있음.
다음엔 두 마리… 아니 세 마리 넣어볼까 싶다 씨발.
혹시 정신과 다녀?
튀겨먹자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