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카페 가서 형의 넘버원 pick


체리콜라 한잔 쥐고 딱 벤치에 앉아서 빨아먹는데


이게 승리자의 여유인가?


그런 생각이 들더만 ㅇㅇ 


치갤 버러지년들은 느낄수없는 그런 승리감


언제 동남아나 가서 황제 마사지나 받고 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