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달 진짜 이몸의 긔여운 눈동자마냥 땡글땡글 한거솀


둥근달 보면서 산책하거나 러닝하면 얼마나 상쾌한거신데


지금 당장 이몸처럼 밖에나와서 숨을 쉬도록 하는거싐


풉키 풉키 ㅋ 아무도 이몸께서 상쾌한 저녁 공기를 흡입하는것을 막을순 없으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