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계속 전교 2,3,4등 할 정도로 개열심히 살았는데 세상이 나를 억까함 형이 나를 패고 엄마가 나를 학원에 계속 쳐보내고 애들이 왕따시키고 엄마가 고등학교 붙으니까 약속한 노트북 안사주고 세상이 나를 발목잡고 끌어내림 ㅠㅠ 그래서 내가 엠생이 되어버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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