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둘다 인생에서 좀 사라졌으면 좋겠음.
일단 찢발새끼는 언급조차 할 필요도 없는 쓰레기 새끼고
윤통도 계엄이니 뭐니 맨날 놀림감 당하고 있는데, 일단 계엄의 위헌여부를 떠나서 계엄직전에 찢발새끼가 국정농단하는 과정에서
윤통이 굳이 계엄까지 했어야되나 이 생각이 먼저 들었음. 다른 방법이 많았을텐데.
권한을 따지는건 둘째문제다. 계엄을 그 시기에 할 필요는 없지 않았나 라고 생각을 했음.
윤통의 판단 착오는 참 안타깝다고 생각하지만, 이게 윤통이 쓰레기다 라고 못 박을만큼 큰 죄를 지은건 아니라고 본다. 더 씹새끼는 그렇게 상황을 만들고, 기어이 치고올라와 국민선동하고 짱깨화 시키는 찢발새끼가 죽일새끼지.
그렇다고 윤어게인을 외치는것도 아니다. 한번 내려간사람은 다시 올라올 필요까진 없다. 윤석열은 이제는 끝이어도 된다.
박근혜가 세월호 무너졌을때 탄핵당한걸 생각해봐도 똑같은게, 비슷한 상황으로 화재사고로 사람 수십명 죽을 때 찢발새끼는 어디서 쳐 놀고 있었다. 왜 박근혜는 탄핵당하고 찢발새끼는 언급도 안하지?
이런 상황을 보고 내가 박근혜 어게인을 외치지 않듯이, 윤통도 어게인까진 안 외쳐도 된다.
저 찢발새끼는 언제한번 암살이라도 일어나야 정권이 교체될듯하다.
부정선거 이슈가 사라지지 않은 현재, 지방선거는 총선보다는 영향력이 훨씬 적을수도 있겠지만 여전히 국민의 투표 신뢰율은 처참하다.
내가 봤을땐 트럼프 어게인을 해서 찢두로를 한번 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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