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인대 저번에 대장암 진단받아서 병언가기전에 물이랑 마실거 목말라서 마셔도 자꾸 목마르고
볼일보면 대소변 둘다 피섞여 나오고 먼가 이상하다 시퍼서 병언가밧더니 대장암이라고 햇다내 . . .
근데 애둘딸린 유부라 그럴리가 엄따고 의사가 오진한거 아니냐고 그런다는대 아니 애낳고 사는거랑
개인적으로 몸이 아픈거랑 먼상관인지 암튼 백세시대에 안타까운 일이긴하내
47인대 저번에 대장암 진단받아서 병언가기전에 물이랑 마실거 목말라서 마셔도 자꾸 목마르고
볼일보면 대소변 둘다 피섞여 나오고 먼가 이상하다 시퍼서 병언가밧더니 대장암이라고 햇다내 . . .
근데 애둘딸린 유부라 그럴리가 엄따고 의사가 오진한거 아니냐고 그런다는대 아니 애낳고 사는거랑
개인적으로 몸이 아픈거랑 먼상관인지 암튼 백세시대에 안타까운 일이긴하내
베프맞아? 애있는 유부라 그럴리없다고 말한 의미도 모르고 “안타까운일이긴하네” 이러고 있네.. 내가 댓 다는 뉘앙스도 제대로 모를듯 ㅋㅋㅋ 상황이 이해안되면 온라인상에라도 떠벌리지말고 그냥 가만히라도 있어
몸이 아프고 안아프고랑 애낳고 사는 유분거랑 별갠대 저리 말하니까 보통 저러케 말 안하는대
@돌아온끌레오 하.. 자기가 시한부 선고받으면 남겨질 부인이랑 자식들 걱정에 당장 생계도 그렇고 다 부정하고 싶은 마음이겠지 유부랑 아픈거랑 관련이 있어서 저리 말했겠냐고.. 보통 저렇게 말 안한다에 꽂힌 모양인데. 보통은 이런 상황에 너처럼 말안함
애둘딸린 유부라서 그런일은 일어나선 안된다/오진이라고 말해줘요 제발
그심정은 이해하지 근데 뉘앙스가 난 애둘이나 낳고 살고잇으니 무조건 건강할것이다 이런너낌 이엇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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