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갑인데 이사 딸이라고 바로 정규직 꼽더라 신규채용은 죄다 6개월 연장 계약직 뽑으면서 ㅋㅋㅋㅋ 애미시발 기울어진 운동장 그리고 역세권 4호선 신축 오피스텔 4억짜리에 살더라 ㅈ같더라... 락스 생각나더라...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하는것도 숨에 차고하루하루 연명하는게 지옥이라서심적 여유도 없고 먹는것도 부실해서 기운도 안남그러니 부정적으로만 더 생각하개되고으쌰 열심히 하면 좋은날오겠지도 일이냔지나면 그게 독이됨망상에 불과하고 나아진게 없으니까앞으로도 큰 가망은 없다고 보면된다특히, 부와 모가 물려줄 자산도없고 가난하면 더그러지 ㅇㅇ지금처럼 희망도 없이 인간 패배자
이사딸 꼬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