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마시고
거기에 곁들일 디저트가
술에 안주
밥에 반찬
치킨에 치킨무
당근에 완두콩으로 필요
소자본창업 가능한 인스타그램용 디저트가 재료 노동대비 돈이 되면서 우후죽순으로 생기기 시작
그 시발점은 마카롱
정점은 두쫀쿠 버터떡
극도의 단맛을 추구하기 시작
처음 크리스피크림도넛 오리지널 한 입 베어물고 이건 너무 달아서 못먹겠다고 했는데
지금 이 정도로는 단 맛에 끼지도 못한다
도넛도 그냥 도넛이 아니고 초콜릿으로 장식하고 아예 장난감을 만든다
마찬가지로 매운맛도
적당히 매운게 아니라
극강의 매운맛을 추구
이게 삼양불닭볶음면
치킨도 결국에 그 양념이나 소스들이 도달하려는 맛은 극도의 단맛과 매운맛
디저트는 단짠 단맛과 짠맛
여기에 CU GS25 이마트24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과당음료 방부제도시락으로 가세
패스트푸드점
롯데리아 맥도날드 KFC 버거킹
커피점
메가커피 스타벅스 컴포즈 더벤티 빽다방
아이스크림
배스킨라빈스
모두 합세해서 당뇨 걸리게 만드는게 목표
지대를 가만 생각해보면 이 간판이 없는 곳이 없을 정도
이 악물고 피했어도
1+1 행사나 선착순 금액할인 할 때
➀안먹으면 손해 ➁못먹으면 병신 ➂무조건 개이득 이러면서 가격으로 질주해 들어올 때 무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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