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시켰는데 요청사항 못 보고 바로 배달했다는거임 시발거리는 중에 사과전화오길래 이미 지나간 일 실수할 수 있다 괜찮다했더니 그건 고객님 알아서 처리하시고 한시간 뒤에 다시 배달해준다더라 집 오니까 문 앞에 교촌이 두마리가 있노 ㅋㅋㅋㅋㅋㅋ 이게 로또 아님? ㅋㅋㅋㅋ 치붕이들도 상담사 협박해서 쿠폰 뜯어내는 거보다 착하게 말하고 복 받아라
요청사항에 뭐라고 적었길래 한마리를 더주냐 존나 중요한 거임?>
말 그대로 한시간 뒤 배달
예약주문도 아닌데 그게 가능? 바로 콜 잡힐텐데 진상이노 이거
응 가게주문이야 병신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