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라고 하면 온갖 돌발 행동이 다 용인되고

부모로서 뭔가 어떠한 조치를 취해도

다 용인받겠지 생각하고 있던 느낌임

아무래도 유퀴즈때 옹호 여론이 너무 있었고

그래서 약간 착각한듯.

선 지키는게 재능이자 도가 튼 사람인데

이번 사건은 그냥 선을 잘못 잡고 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