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들이 왜 자꾸 문제를 일으키는것인가?
가족들이 자폐아라는 이유로 오냐오냐 해주니까 본인이 벼슬인줄 알고 지가 하고싶은거 다할수있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지능이 낮기때문에 타인에 대한 배려 그러한것은 안중에도 없고 지 욕구만이 먼저고 해소하려하는데 이걸 '자폐아'라는 이유로 다 용인해주니까 문제다.
돌발행동? 골프채하나만 있으면 고쳐진다.
자폐아들은 스스로 욕구를 통제를 못하고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못하기때문에 일종의 트라우마로서 '돌발행동'을 하면 절대 안된다는것을 심어줘야한다.
말로서 타이르는것은 일반적인 아이들에게 어느정도 통한다. 하지만 자폐아들은 교육이라는것이 정말 어렵기때문에 '나쁜짓을 하면 쳐맞는구나' 라는 공포심을 주입해야한다. 이렇게 훈육을 한다면 자폐아들이 사회화까지는 아니어도, 문제가 되는 행동은 일으키지 않을 것이다.
난 정말 이말이 100% 맞다고 생각하낟.
내가 경계성 지능장애나 자폐직원 격어본바로는. 이친구들도 주변의 스무스한 환경을 좋아한다는거임. 너무 복잡하지않은 단순반복적인 업무를 할당해주고 집에가서 하는 플스같은 취미, 돈들어오면 고생한 자신을 위해서 즐길 맛집탐방같은 간단한 돈쓸취미, 그리고 가끔 표현은 잘못하지만 밀당하듯 받아주는 믿음직한 동료(이게 꼭 오구오구하는 사람이 아님). 요정도면
큰사고없이 살더만
오히려 일반인들이 나쁜짓을 하면 쳐맞아야된다 로 교육받음 "교육과 폭력"은 동양에서는 불가분의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