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하도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나긴 하는데 사신이 곧 죽을 사람한테 붙어서 죽을때 영혼회수해가는 영화 아님? 염라대왕이나 사신같은 건 흔한소재고 거기서 현대사회 직장인이라는 속성 살짝 첨가해서 살짝 비튼 수준에 그림수준은 쓰레기라 보여줄 만한 게 스토리인데 스토리도 그냥 신파극이었고 다 필요없고 웹툰 연재 내내 중하위권 머물다 완결난 웹툰이 명작일 리가
당시엔 그 요일 웹툰 1면에 개시했을걸? 웹툰 시스템 조회수같은거 산출되기 전일거임. 다만 국선변호사에 대한 뽕은 재평가할게 있는것같더라
응 뭐라떠들든 니가 평생벌돈 신과함께로 벌고도 남았어
난 저승재판이라는 소재가 특이하다 느껴서 봤었음
저승재판은 고전소설에도 나올 정도로 흔한 소재였을걸
ㄴ나도 그건 아는데 그런 것보다는 캐주얼 하고 그때 당시 시대 감각에 맞아서 신선하다 느꼈음
거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