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민 자녀 전학 배경에 “장애인 많아진다” 민원 있었다


2023.08.13 18:10 입력





주호민 웹툰작가 아들이 다니던 초등학교에 특수학급 증설이 추진되자 비장애인 학부모들이 “장애아동이 늘어난다”며 조직적으로 반대 서명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해당 초등학교는 법으로 정한 장애아동 수를 초과해 의무적으로 반을 증설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13일 경향신문 취재 결과 전국장애인부모연대(부모연대)는 지난해 6월 주 작가 아들이 다니던 A초등학교에 특수학급을 증설해달라고 경기도교육청에 제안했다. A초등학교 특수교사가 주 작가 아들을 학대한 혐의로 직위해제되자 개선 방안을 내놓은 것이다. 당시 A초등학교 특수학급에 소속된 장애아동은 총 8명이었다. 특수교육법은 한 학급에 특수교육 대상자가 6명을 초과할 경우 반을 증설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중략)



반대 여론에 못 이긴 주 작가는 아들을 다른 초등학교로 전학보냈다. 주 작가 아들이 전학하면서 A학교의 특수학급 증설은 무산됐다. 경기도교육청 관계자는 “법적 요건이 충족돼 증설을 추진했었으나 주 작가 자녀가 전학가면서 인원이 줄어 무산된 것”이라고 했다.















6명이상이면 의무적으로 특수학급이 있어야함


근데 고기초에는 장애아동이 8명이라서 개설 대상이었음


그런데 어떤 미친 장애아동이 상습폭행, 성추행을 해대서


학부모들이 특수학급 개설을 반대함



그와중에 주호민이 그 학교의 희망인 설리반 선생까지 직위해지시켜버려서


그 학교는 시궁창이 되버림



선생이 없어지자 일부 장애아동들도 전학가버림


마지막으로 주호민이 전학가면서 5명이하가 되버려서 특수학급 개설건은 무산되버림


진짜 하나부터 끝까지 전부 파괴만 시켜놓고 도망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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