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생각난다 내가했던rpg중에 goat급이었는데 1만따리 ㅈ밥시절에도 백검만달아도 오오했던시절 


1.7만때 하루종일논검돌리면서 첫 무치달았을때 그 감동은 다시는못잊는다 


그뒤로 계속 무존도전했다가 매번스펙과 똥손의벽에막혀서 무치따리로 마감하고 


운영ㅈ같고 지인들 자꾸떠나서 어느날 나도 급발진으로접어버렸는데 


접을때 3.5만으로 나름 중상위권이었는데 몇달쉬고 복귀하니까 최후발대스펙된거보고 영영못따라갈거 체감되서 다시는안돌아감


그때깨닳았음 그동안 접었던애들도 스펙못따라잡는걸 꺠닳아서 미련없이안돌아왔구나...


로아식 시즌제로운영했으면 좀 나았으려나 조금씩 강해지는재미가있는만큼 그게 계속쌓여서 시간을못따라잡는다는게 너무큰진입장벽이었음 


진무의 환영분신... 기력운용... 분신컨... 반격컨트롤... 진공심리전... 경공... 하루종일 논검돌렸던거... 소중한 문파원들... 모두 잊지못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