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애m 초기에 갤에서 여왕벌이라던 여자애랑 놀다가 친해졌는데 천안산다더라?

가까워서 바로 찾아갔는데 키 160쯤 되고 와꾸가 ㄹㅇ 여태 게임에서 만난년들중에 제일 예뻣음ㄷㄷ

그리고 젖이 씨발 진짜 좆나 컸는데 이런년이 왜 게임을 하나 싶더라

근데 생각해보니 저 와꾸로 디코프사도 안올리고 게임하는걸 보면 여왕벌은 아니라 진짜 게임 좋아하는것 같아서 대호감됨ㅋㅋㅋ

만나서 서로 뭐먹지 하다가 걍 초밥ㄱ 했는데 내가 찾아간거라 점심은 얻어먹기로함

근데 마주보고 앉으니까 씨발 젖이 그냥 나한테 발사되려고 하는게 좆나 꼴리는거임;;

한 G는 되는것 같은데 진짜 꽉 움켜쥐고 싶더라 씨발년....

젖이 너무 탐나서 밥먹으면서 공사좀 쳐봤는데 곧 결혼한다해서 포기함ㅋㅋ

젖보면서 점심 얻어먹은 다음엔 뭐라도 하려했는데 천안 좆같이 할거없더라ㄹㅇ

그래서 걍 피방이나 가서 논검하는법 알려주다가

어차피 쎆스도 못할거 갑자기 현타와서 걍 담에보자 ㅃㅃ하고 집에옴

얘 보고온뒤로 젖이 눈에 아른거려서 또 만나자고 약속도 잡으려고 했는데

젖 쳐다보던거 눈치깠는지 안 만나줘서 그뒤로는 못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