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눈뜨자마자 숨쉬듯이 현질하는 지갑전사지

나이는 존나많은 도태한남 한녀의 삶을 살아가는중이지


그리고 나는 오늘도 백야나 전명의 동공력엔 개좆발리고 살아가지

아 나는 이 게임을 왜 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냥 돈쓰면서 사람들앞에서 으스대는게 좋았다.


히르는 적대를 학살하는 모습을 길드에 보이고

존경받기 위해서만 게임을 하지만

이미 길드원들도 그런 시늉만 하면서 지겨워진지 오래


아마도 히르는 알것이다 끝이왔음을


길드원들은 히르의 등 뒤에 숨는것을 좋아한다.


살고보자일단은 아무렇게나 해도 성공해서 자신이 멋져지는 그림을 그린다.


이건 식인토끼 홍미화도 마찬가지였다.


공력이 내려갈수록 현질아무렇게나 해도 히르 펫 천마 청음이 캐리할테니까

저 네명이 아니면 믿을만한 애새끼가 없는게 사실이다.


더 낮공으로 내려가자면 더 가관이었다


위에 잘나신분들은 자신들의 파벌이있어 어떤도움도 선파티제의도 주지않는다.

개돼지들이 개돼지지갑전사 답게 일을벌이는 동안

좆낮공은 적 진영 적 길드에서 파티도 받아주지 않고 검붕은 더 시원찮아져만 갔다.


그래도 우리는 승리하니까 괜찮다.

근데 각 염화나 경위 올려대는 식인토끼는 과연 자격이 있는걸까?

손고자 계줍 극새끼는 세쳇을 털 자격이 있는걸까?

거시기도안서는 실제나이 칠순에 가까운 노친네 체크는 논검실력도 안되면서 왜 현질만 하는걸까?

상어는 첩자질이나 해대는 전명새끼가 누가랑도 어울리지 못하면서 왜 계속 여기있는걸까?


히르네는 히르네끼리 놀고

펫네는 펫네끼리 놀고

뮤시리즈는 뮤시리즈끼리만 놀고


낮공은 한시간동안 세쳇질해야하는 우리길드 아름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