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에서 스택 3개?
그래~ 고생했다. 그것까지는 인정한데,
메인 와서 200점 처먹고 넉다운이면
그건 그냥 "우리 오늘 참여했어요~" 인증하러 온 거지.
우린 너희 만난다고 전날부터 고기먹고 때빼고 광내고
준비할거 다 준비하고 기다렸다.
근데 니들은?
전략이랍시고 서브서 바쁘더니
정작 중요한 메인에선 존재감 실종.
공력 30% 쳐올려와서 누구 하나 못 눕히고,
점수는 500은 커녕 200 찍고 퇴장.
그라고 말인데…
니들 언젠가는 한결 올라올 거 아이가.
그라모 윗물 형님들한테 이쁨 받을 생각을 해야지,
오늘 같은 꼴을 보여주면 누가 챙겨주겠노.
우리 입장에선 그냥 이렇다.
"어이구, 당청단 애들 구경 왔네~"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러고 나중에 올라올 때 “형님 저 백야입니다~” 해봐라.
오늘 기억나가꼬 그냥 “어 그래^^” 하고 넘긴다.
니들도 느끼겠지만
500점은 그냥 기준이다.
오늘? 백야는 그 기준 밑에서 풀 뜯다 내려갔다.
앞으로 열심히 하자 알았제?
연합전에 대한 이해도를 가진건 한결뿐인듯 ㅉㅉ
쁜쁜이 오더 하다가 뼈 삭는 소리 내던데 에휴 에휴 이러면서
ㅋㅋㅋㅋ이래서 연합전 끝나지도 않았는데 에스페란서 혼자 나와서 군수관 앞에서 천봉맹 애들 계속 죽인거구나 ㅋㅋㅋㅋㅋㅋ 엄한대다 화풀이하노 갸슥갸
긁?
@ㅇㅇ(106.101) 쁜쁜이 좆 잡고 불알이나 같이 흔들어줘
한결무새들 애쓰뉴...
쁜쁜이랑 나헤이 엄청 화났던데
ㅋㅋㅋㅋㅋㅋ 1700 없어서 세챗으로 적금 깬다는 쁜쁜이 노예닉도 기억 안나는 거지 잡영어 신도, 기회 봐서 쁜쁜이한테 잘 보이려는 좆낮공 개병신 당문 왕버리, 계줍하고 케릭 병신 만든 개방의 떠오르는 병신 참쓸, 당청 세챗 맴바 이정도면 백야 클라쓰 마침표 찍은 거 아니노?
화룡정점으로 캐삭하고 접는다던 태후 멀쩡히 활동중
길드이벤트로 백야배 논검이벤트 진행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