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두목할시간에 길드장이란 사람이 던숙이나 하고 자빠져있고
동맹 죽어나갈거 알면 길드내에서 조용히 구하던가 하지
길드장이란 사람이 옛날부터 길드원들 수라성 할 시간에 이기적으로 세쳇에서 던숙팟이나 구하더니 아직도 제 버릇 남 못줬네?
몇명 없으면 뻗냐? 뻗냐고
지들 아쉬울땐 오라가라하는 놈들이 우린 뭐 시간남아돌고 다 싸움 자신있어서 한결있는데 가는줄알아?
해야할건 좀 하자
우리 길드장이 아무말 안하는 사람이라도
다른 사람 참는데는 인내심에 한계가 있는거다
너희만 이기적으로 하냐
정신차려 돈썼으면 돈썼다고 다 왕대접 받는거 아냐
뻗었으면 차라리 접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라가라해서 온적있는거처럼 말하네 귓말보내도 다씹어놓고
웃기네 이간질에 넘어가서 속마음 줄줄 말하는거보소
차라리 진영을 옮겨라
고기방패 안해줘서 먹을 가능성도 없어졌다고 화났나본데 어차피 우리가 고기방패해도 너넨 앞으로도 평생 못먹어 너네 저거 먹을려면 한결이랑 이야기하고 동맹맺고 천봉맹가야돼
또 이간질이고..
은자림인척 지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