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애 처음 접했을때 게임이 너무 어려워서
게임 알려준다던 키 165에 무직고졸백수 좆찐따새끼랑 깐부했더니
나중엔 애인인척 자꾸 간섭하고 질투하고 결국 고백공격하던데 퓨ㅠㅠ 너무 피곤했엉ㅠㅠㅠㅠㅠ
걔 주변사람들 몇명 알게 됐을때도 다들 나를 걔 여친이라고 알고있던데 아니라고 해도 안믿어주구ㅠ
알고보니 걔가 주변에 나 좋아한다고 소문내서였다는거 알고 기분이 너무 개씨발좆같더라 힝
솔직히 목소리도 모기같아서 이성적 꼴림 1도 없고 그렇다고 겜을 잘하는것도 아니고ㅠ
공력도 낮고 캐시도 애미애비한테 용돈받아서 지르는 벌레랑은 랜선연애 놀이도 못해주겠는걸 어떡해 ㅠㅅㅠ
선물도 줬었는데 무슨 다이소도 아니고 잡동사니만 한가득ㅠㅠㅠㅠ 차라리 돈으루 주지...
볼수록 짜증만 나서 손절했는데 끝까지 질척거리고 나중에는 질질짰다는 소리 들으니까 없던정도 싹 털리는거 있지?!??
근데 여태까지 게임에서 만나본 애들중에 제일 ㅆㅎㅌㅊ여서 머하구 살지 가끔 궁금하긴하더라ㅋㅎㅋㅎ
이렇게 심연은 첨이라 솔찌키 넘 신기했거둔ㅎ
듣기로는 지금은 천애접구 다른겜 한다던데 거기서도 깐부만들어서 랜선썸 탄대서...ㅠ 완전소름
왜 그렇게 앰생처럼 사는지 모르겟는데 즐겜하는 여자애들 그만 괴롭히고 빨리 현생살길..ㅎ
진짜 내 nn년간 게임인생에서 너만한 찐따가 없어서 정신차리라구 한번 적어봤오~
한남키 165노? 평생 딸딸이나 까고 살아야겠노
야야 살살패라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기기만한데 비추는 긁힌거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