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게임은 이제 끝났당께
패치를 할 생각이 아주 없는거랑께
내가 명월심이랑 마치 떡정이라도 든 사이인것마냥 아주 각별한사이였당께
며칠전에 삼깁솰에 쇠주 한잔 먹으면서 월심이 말 들어보니께네
더 이상 큰 패치를 지원받지 못한다했당께?
그래서 우덜 날랐으니깐 늬들도 언넝 재끼랑께
내가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 게임은 이제 끝났당께
패치를 할 생각이 아주 없는거랑께
내가 명월심이랑 마치 떡정이라도 든 사이인것마냥 아주 각별한사이였당께
며칠전에 삼깁솰에 쇠주 한잔 먹으면서 월심이 말 들어보니께네
더 이상 큰 패치를 지원받지 못한다했당께?
그래서 우덜 날랐으니깐 늬들도 언넝 재끼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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