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여년 최대의 미스테리

그냥 홀린것도 아니고 보면
다들 쓸개도 내 줄것 같이
홀려서 정신을 못차림

태자는 그렇다쳐도
연소을 같은 놈은 진짜 신기함

딱히 권력을 탐하지도 않는것 같은 이가
홀려서는
목숨 바쳐가며 돕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