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연기력부터 해서 서사와 연출 뭐하나 빠지는 게 없었음
주뱐 사람울 잃어가면서도 괴로움에도 그 심성만큼은 끝까지 지키며 현실과 싸웠던 모습이...와 작중 문석이의 말대로"청렴하고 정직하고 강직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겁이 많디만 용기 있는 사람이었다." 타락하지 않고 끝까지 이어간 소정권의 모습이 정말 대단했고 각 인물들 하나하나가 개성이 넘쳤음
주뱐 사람울 잃어가면서도 괴로움에도 그 심성만큼은 끝까지 지키며 현실과 싸웠던 모습이...와 작중 문석이의 말대로"청렴하고 정직하고 강직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겁이 많디만 용기 있는 사람이었다." 타락하지 않고 끝까지 이어간 소정권의 모습이 정말 대단했고 각 인물들 하나하나가 개성이 넘쳤음
너 혹시 나냐... - dc App
노세유를 친할비처럼 따랐는데 그런 노세유가 평생 강직 청렴의 대명사였으니 스승님을 위해서라도 내가 꼭 그렇게 살아야겠단 의지가 담긴 게 아닌가 싶음 근데 그런 소정권도 결국 청렴함과 강직함을 버려가면서 술수를 쓰게 되는 것조차 인간적임ㅋㅋㅋ 그러다 문석이한테 딱걸리고 목욕탕에서 팩폭쳐맞고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