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연기력부터 해서 서사와 연출 뭐하나 빠지는 게 없었음

주뱐 사람울 잃어가면서도 괴로움에도 그 심성만큼은 끝까지 지키며 현실과 싸웠던 모습이...와 작중 문석이의 말대로"청렴하고 정직하고 강직한 사람이었다. 그리고 겁이 많디만 용기 있는 사람이었다." 타락하지 않고 끝까지 이어간 소정권의 모습이 정말 대단했고 각 인물들 하나하나가 개성이 넘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