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거 다 쳐내고
살릴거 다 살리는 듯

소설 번역 문제도 있긴 한데

좀 뻔한 웹소 먼치킨 주인공 같은 면이 있네

고민도 그닥 없고
어린놈의 새끼가 시녀는 겁나 좋아함

비개나 오죽과의 관계도 그닥 끈끈한 느낌도 없고

문장이 단순한데
이걸 엄청나게 포장해서
드라마로 만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