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 없는거 다 쳐내고 살릴거 다 살리는 듯 소설 번역 문제도 있긴 한데 좀 뻔한 웹소 먼치킨 주인공 같은 면이 있네 고민도 그닥 없고 어린놈의 새끼가 시녀는 겁나 좋아함 비개나 오죽과의 관계도 그닥 끈끈한 느낌도 없고 문장이 단순한데 이걸 엄청나게 포장해서 드라마로 만든 느낌
그것도 그런데 갑자기 북제 고수랑 싸울 때 기가 터지니 이래서 뭔가했는데 책보고 아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