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권 내용
1. 범한은 근무력증을 앓던 현대인이 죽은 범한의 몸에 들어온것
2. 이해가 안되는 부분ㅡ 스포일까봐 지움.
3. 드라마에선 모든 시녀를 내치고 혼자 사는걸로 나오지만
누나 누나 하면서 밤에 시녀 처소에 파고 들어가서 자고
홍루몽 집필할때 시녀가 함께 있는것을 즐긴 12세 범한
4. 신문의 발행ㅡ경제가 뒤에서 컨트롤하는 가십 신문
5. 오죽의 성격이 조금더 인간에 가까움.
6. 범한이 진기를 수련하는 과정이 더 자세함. 독약 수련 과정보다 자세함.
7. 암살사건과 등재형의 등장은 전혀 다른 타임라인의 일이고 등재형은 범한을 경도로 데려가려고 온것
ㅡ4품 정도 실력의 호위무사
8.오죽은 범한이 16세가 되던 해에 엽경미에 대한 이야기를 해줌
9. 12세 범한이 첫 살인을 하고 찾아간 곳은 자신의 시녀였다가 쫓아낸 시녀가 운영하는 두부가게
10. 경도로 향할때 언빙운과의 만남, 등재형의 사망 조작 없음
11. 비개와의 관계는 드라마처럼 끈끈하게 묘사되진 않음. 서로 좋아하긴 함
12. 어린범한은 시체 해부도 잘함 ㅡ당시 5세
13. 재상 임약보는 소문난 간신
14. 범한의 성격은 좀 냉정하고 차분한 애어른 느낌
15. 하종위는 약약에게 반함
16. 정왕세자와 범한은 첫만남에 친구가 됨
17.홍루몽 =석두기
18. 왕계년과의 첫만남은 감사원에 비개를 찾으러 가서임
19. 경묘에 경제가 일부러 범한을 데려온게 아니라 우연히 경묘에 가게 되었고 경제는 당돌한 범한에게 호기심을 가지게 됨
20. 범사철의 장사 재능은 어마어마함. 드라마처럼 단순하지 않음
21. 4살때부터 오죽 옆에서 술을 마심
22. 엽령아와 범약약은 친구 사이임
23. 정왕과 범건은 친구이고 범한의 잘생긴 외모를 보고 범건이 젊을때 기생집에서 놀더니 잘생긴 아들을 봤다며 정왕세자 이홍성에게 기생집에 가라고 함
24. 곽보곤을 때린건 자기를 모욕한것에 열받아서 + 결혼 하기 싫어서임
ㅡ등재형에 대한 우정 이딴거 아님
25. 범한이 사리리와 자지 않은 이유는 결벽증이라서
26. 곽보곤 구타사건 재판은 황자도 황제도 엮이지 않음. 사리리도 엮이지 않음
ㅡ 이 사건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
ㅡㅡㅡㅡ
생각보다 많이 다름
장면장면을 따와서 재조립한 수준
개인적으로
드라마의 살짝 돌아버린거 같은 범한이 좋음
더 매력적인 성격.
소설속 범한은 쿨 하고 이기적인 편.
글고 15도 그 주점 앞에서 하종위 눈빛으로 작진이 연출한듯한데....
소설에선 하종위가 범한에게 사과도 함.
16도 드라마 연출로 보여줬다고 보여짐
이게 소설 보면 죽이 잘맞는 친구 느낌임.
뭐가더재밌냐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