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빼고 봐야하는 개또라이 드라마였음

위연완이 이제 갓 후궁돼서 갈길이 한참 먼데 출세에 목매느라 대놓고 여기저기 아부하고 다니다가
황샹의 애를 임신해야 출세를 할거같은데 황샹이 자기한테 관심이 없으니까 전남친 불러다가 최음향 맡게하고 덮치려함

등장인물들이 상당히 상식이 결여돼있는 또라이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