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을 바탕으로 한 역사 고장극은 나름 걍 상상은 가능하니까 보는데 선협물은 처음부터 몰입감이 안듬 가상 두 나라를 배경으로 전쟁하는 고장극 또는 정치 싸움 아니면 후궁 암투는 현실감은 있는데 선협물서 두 종족 싸우는건 현실감 0 존나 어색한 현대극이라도 그래도 현실감은 조금이라도 있지만 선협물은 그런게 생기지 않음 처음부터 끝까지
그건 너만 그래. 우리나라 여자 시청자들은 삼생삼세 십리도화, 유리미인살,천고결진,향밀침침신여상,화천골 같은 신선들 나오는 선협 판타지 로맨스 좋아하는 팬들이 더 많아. 음양사 청아집 네이버 평점만 봐도 삼생 남주 조우정, 향밀 남주 등륜이 나오니 여자들 평점은 9점대가 많고 남자는 6점대인데 왜 그런지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