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말 여운 뻑가네..


평행세계 개념으로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인지 아리송한거나


미래의 자신과 과거의 자신과의 만남,빌런이 타임슬립 매개체로 패악질 부리는게


상견니랑 비슷한듯 이런 스토리 드라마 또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