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런 직진남이야 드라마처럼 정드는 과정 나오는 거 아니고 어느순간 자기 혼자 직진하는 따런의 모습이 나옴 그리고 사건은 같은데 전개가 다름 그래서 보는 재미가 있음 번역도 잘 되어 있는 느낌이고.
드라마내용이랑 거의 비슷하다그래서 안봤던듯여
사건은 같은데 사건 푸는건 완전 다름. 금하가 좀 쩌리 같긴 해서 드라마속 금하가 더 좋긴 한데 따런 캐릭이 좋아서 보는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