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카로운 문붕이의 눈으로 묵보비보가 대사를 글빨오지게 잘뽑았거든

16화 취중진담같은건 씨발 신들렸나 싶을정도로 잘썼는데

문제는 서사를 따라가는 타입은 아무리 글이 잘뽑혔어도 글 위에 타고싶은 마음이

없다는 것이지 그래서 평가가 극으로 나뉘는 것인듯


주생일세  둘다 대본을 묵보비보가 썼다는게 대단한것같은게

서사도 대사도 오지게 잘뽑는다는 소리잖어

그래서 갠적으론 왕권보다 묵보비보가 더 취향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