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종주가 심낭자 혼례식날 납치하겠다고 했잖아..그런데 어째 표정 보면 그날 납치 못할거란 걸 문종주는 알고 있는 듯한 낌새인데 그런거? 아님 정말 납치하려고 했다가 피치 못해서 못간거?
기억이 가물한데 첨부터 갈생각 없었던거 아닌가
ㄴ 그런거 같지? 어째 표정이....
여중생님은 심꾸냥이 야하지 않냐고 했는데, 내보기엔 씩씩한 심꾸냥이 문종주 앞에선 천진한 어린아이같은 면모를 자주 드러냈는데,, 그게 문종주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이유 중 하나같음
처음부터 갈 생각 없었으면 찐 나쁜 놈이고,..심꾸냥에 대해 그렇게 미련을 가졌던 건 사랑에해서만이 아니라 가책도 있었던 듯
글고 여중생님 언제나 답 잘해줘서 고마움. 전에 대당영요 독고언냐 대답도 잘해줘서 고마웠음. 그때 완첸 독고언냐에 이어서 이번에는 문종주- 심꾸냥 러브라인에 꽂혔음 ㅋㅋㅋ
아아 니 대당빌런이었노 ㅋㅋㅋ 이번엔 심낭자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