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삽시다..

서양은 털달려있으면 "그게왜거기있어씹덕아" 라고 할 정도인데 동양은 왜 털을 달고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옷다벗고 야생에 들어가서 사는거 아닌 이상 아무런 기능을 하지 못합니다.. 불편하고 추잡스러운걸 왜 달고다니냐구요 

남한테 보이는게 부끄러워요??? 평생 야스안할거임? 차피 누군가한테는 보여지게 되어있음
왁싱해주는 사람도 수천개의 좆, 봊을 볼텐데 그중 하나일 뿐임

아픈것도 걍 잠깐임 딱히 아프지도않음 아프다고 하는 새끼들 엄살떠는새끼들임



왁싱해주는사람한테 물어보니까 20대들은 그래도 많이한다고함
하여간 틀딱새끼들이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