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은 이제 겨우 100년 된 나라다.
그 이전 역사는 대부분 이민족의 역사다.
그래서 중공은 고유의 문화가 없고, 대부분 이민족이 만든 역사다.
생각해보라, 자국 문화에 얼마나 자신이 없으면 타국의 역사, 문화를 훔치려는 걸까?
거기다가 한류의 확산으로 한글이 한자의 자리를 밀어내고 있다.
그래서 중공은 열등감 때문에 괴롭다.
중공은 세계 무대에서 인정 받고 싶은 욕구는 상당하지만 사람들은 인정 해주 질 않는다.
동북공정, 서북공정 등 중공의 역사, 문화 도둑질은 그들의 열등감을 그대로 말해 준다.
참 안타까운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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