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 목소리에 적응됨.

진위정 내가 알기로 존잘이었는데
이드라마에서 왜케 아재같지..

어린시절 묘사한거보면 또 잘생임.
헤어문제인가..살이 문제인가 ㅋㅋㅋ

황제도 어린시절엔 애가 착하던데
지금은 그냥 예민미 넘치다 못해 미친놈 같음.

섭녀 어쩔땐 이쁘고 어쩔땐 성형미도 남.

섭섭녀는 단아하니 이쁨.미녀 포지션인데 공감은 안되더라.

이제야 왠간한 등장인물 한자리에 다 모임.

황제가 그나마 웃고 대하는게 동생 창왕인데..
얼굴도 못생기고 눈빛도 쎄한 것이 괜히 나왔을 것 같지 않더라.
황실에 우애가 어딨음
쎄해..

얘 밑에 있는 수하도 황제 여자인 섭녀한테 맘쓰는 것이
사고칠것같어

생각보다 느리게 보고 있지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