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한문 쓰는 나라도 아니고
제목 외우기도 어렵고
뭔지도 모르겠고
틀딱들땜에
예전에 한국에 중드가 정식수입되기 전에 무중카페에서 번역해서 올렸을때 생긴 문화래 임의로 중드제목을 번역할수가없어서 걍 한자로 부르게된게 지금까지 굳혀짐
그래도 요즘은 포스터랑 부제목에 한국어로 뜻 풀어서 써놓는 중드들 꽤 보여서 그나마 나아진거
좆족만봐서
누나의 첫사랑같은 좆같은 제목보단 차라리 나을지도
틀딱들땜에
예전에 한국에 중드가 정식수입되기 전에 무중카페에서 번역해서 올렸을때 생긴 문화래 임의로 중드제목을 번역할수가없어서 걍 한자로 부르게된게 지금까지 굳혀짐
그래도 요즘은 포스터랑 부제목에 한국어로 뜻 풀어서 써놓는 중드들 꽤 보여서 그나마 나아진거
좆족만봐서
누나의 첫사랑같은 좆같은 제목보단 차라리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