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면상 쥐징이 하렘물이긴한데 왠지 의천도룡기의 역발상 한거처럼 여주 구혼자가 많다는 점
신기병기도인가 무기책 땜에 다툼이 난거랑 남주가 여주 눈썹을 그려줄려고 했다는거
무술 좀 하는 호위무사 라는거 그런점들이 향수가 느껴지긴 했음
작품 퀼리티가 대단했다 이정돈 아니였지만 남주여주 꽁냥꽁냥이 좋았고 서로 눈치도 빠르고 할말은 시원하게 하는 캐릭터들이
재밌게 봐줄만한 정도는 되었고 나한텐 만족스러운 결과물이었던거 같음
표면상 쥐징이 하렘물이긴한데 왠지 의천도룡기의 역발상 한거처럼 여주 구혼자가 많다는 점
신기병기도인가 무기책 땜에 다툼이 난거랑 남주가 여주 눈썹을 그려줄려고 했다는거
무술 좀 하는 호위무사 라는거 그런점들이 향수가 느껴지긴 했음
작품 퀼리티가 대단했다 이정돈 아니였지만 남주여주 꽁냥꽁냥이 좋았고 서로 눈치도 빠르고 할말은 시원하게 하는 캐릭터들이
재밌게 봐줄만한 정도는 되었고 나한텐 만족스러운 결과물이었던거 같음
한 3화정도까지만 보긴했는데 기본적으로 케미가 좋은 느낌이더라
초반엔 스토리도 빠르고 꽁냥꽁냥 볼려는 재미가 있었음 신분차이 난다지만 남주가 과감하게 들이대는 느낌도 좋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