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는 그래도 왜 돌았는지 1은 이해가 갔음

내안에 가학성이 있는지 알게 해준 캐릭 ㅋㅋㅋ

천룡팔부는 얘땜시도 열심히 봤다

21은 내가 왜 안봤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