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다 무협뽕 없는 사극이 없어서 그런가
한드는 조선시대 사극이 대부분이라 독특한 설정의
스토리 아니면 그런류 캐릭 보기 힘든데
이번에 풍기낙양 빅토리아도 괜찮고
갠적으로 젤 맘에든건 금수남가에서 이심이 맡은 캐릭
드라마는 영 노잼이라 하차했는데 심려가란
캐릭터는 계속 기억에 남음
한드는 조선시대 사극이 대부분이라 독특한 설정의
스토리 아니면 그런류 캐릭 보기 힘든데
이번에 풍기낙양 빅토리아도 괜찮고
갠적으로 젤 맘에든건 금수남가에서 이심이 맡은 캐릭
드라마는 영 노잼이라 하차했는데 심려가란
캐릭터는 계속 기억에 남음
판타지 액션이 보편화되서 여전사 캐릭이 자연스럽지